우리는 평화를 바라지만 전쟁이 두려워 무장 해제를 강요당하면서까지 노예적 평화를 구걸하지 않는다.우리 군대와 인민의 뱃심은 든든하며 미국의 침략 책동에 단호히 대처할 것이다.-조선중앙방송이 13일 독수리 훈련과 한·미연합 전시증원 훈련을 ‘위험천만한 북침 핵선제 공격연습’이라고 비난하면서.
2003-03-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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