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의 위험도를 줄이기 위해 신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주택보증이 준비중인 상품은 가칭 PF에 참여하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지급보증과 완공보증 등 2가지다.
지급보증은 아파트사업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할 경우 금융권이 이 보증을 받으면 시행사의 부도시에도 투입금 상환을 보장해 주는 상품이다.
완공보증도 역시 대한주택보증에 일정 수수료를 내고 완공보증을 받으면 시행사의 등의 부도시에도 일정 기간내 아파트를 제 때 지어주는 것이다.
김성곤기자
주택보증이 준비중인 상품은 가칭 PF에 참여하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지급보증과 완공보증 등 2가지다.
지급보증은 아파트사업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할 경우 금융권이 이 보증을 받으면 시행사의 부도시에도 투입금 상환을 보장해 주는 상품이다.
완공보증도 역시 대한주택보증에 일정 수수료를 내고 완공보증을 받으면 시행사의 등의 부도시에도 일정 기간내 아파트를 제 때 지어주는 것이다.
김성곤기자
2003-03-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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