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1일 중국 정부가 지난해 일방적으로 최고 8배나 올렸던 국제전화 착신료를 인상 이전으로 환원했다고 밝혔다.중국 정부는 지난해 11월 국제전화 착신료를 기존의 분당 2∼5센트에서 최고 17센트로 인상했으나 한국과 미국,일본의 항의로 지난 1일부터 인상전 수준으로 회복했다.
2003-03-1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