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1일 중국 정부가 지난해 일방적으로 최고 8배나 올렸던 국제전화 착신료를 인상 이전으로 환원했다고 밝혔다.중국 정부는 지난해 11월 국제전화 착신료를 기존의 분당 2∼5센트에서 최고 17센트로 인상했으나 한국과 미국,일본의 항의로 지난 1일부터 인상전 수준으로 회복했다.
2003-03-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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