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헌(鄭夢憲)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은 김윤규(金潤圭) 사장 등 관계자 21명과 함께 11일 중국 베이징을 거쳐 평양에 들어갔다. 정 회장 등은 이번 4박5일의 방북기간동안 금강산 육로 관광 정례화,개성공업지구 건설,평양정주영종합실내체육관 준공식 등에 대해 북측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와 논의하게 된다.
2003-03-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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