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 방사성원소 용기 수거

분실 방사성원소 용기 수거

입력 2003-03-10 00:00
수정 2003-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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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경기도 안양에서 분실됐던 방사성 동위원소(CS-137) 용기가 나흘만인 8일 안양시 동안구 호계3동 군포경로당 앞 소공원 쓰레기통 안에서 환경미화원 김모(48)씨에 의해 발견됐다.

용기가 발견된 곳은 분실 장소에서 150여m 떨어진 곳이다.

경찰은 분실했던 방사성 동위원소의 원소유회사인 호진산업기연㈜ 관계자들을 불러 방사능 누출 여부를 검사했으나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회사측에 인계했다.

2003-03-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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