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공인중개사를 초청,민원상담을 실시한다.
관내 공인중개사 20명이 매주 월·목요일 한명씩 돌아가며 구청 지적과에서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무료 도우미를 맡는다.
부동산 매매와 임대차,주택전세금 등에 대해 도움말을 해준다.
관내 공인중개사 20명이 매주 월·목요일 한명씩 돌아가며 구청 지적과에서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무료 도우미를 맡는다.
부동산 매매와 임대차,주택전세금 등에 대해 도움말을 해준다.
2003-03-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