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신세계 먼저 웃었다,PO1차전 우리銀에 1점차 신승

여자프로농구/신세계 먼저 웃었다,PO1차전 우리銀에 1점차 신승

입력 2003-03-04 00:00
수정 2003-03-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관록의 신세계가 1점차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먼저 웃었다.

신세계는 3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3전2선승제의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이언주(25점)가 3점슛 8개를 던져 6개를 성공시켜 정규리그 1위 우리은행의 막판 추격을 79-78로 따돌렸다.

정규리그 4위인 신세계는 특급용병 타미카 캐칭(34점)이 버티고 있는 우리은행에 먼저 1승을 거둠으로써 챔프전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으나 주포 정선민(11점 4리바운드)이 2쿼터 종료 직전 백코트를 하다 넘어져 무릎인대를 다치는 바람에 2·3차전에서 큰 부담을 안게 됐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3-03-04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