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상수원 오염 정기단속

잠실상수원 오염 정기단속

입력 2003-02-27 00:00
수정 2003-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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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잠실상수원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매월 3번째 금요일마다 민간환경단체와 함께 감시 및 단속활동을 벌인다고 26일 밝혔다.

시 직원 4명과 환경단체 회원 4명이 순찰선 및 순찰차량을 이용해 단속한다.주요 단속대상은 낚시·수영·세차,폐기물을 버리는 행위 등이다.

유류와 유독물,지정폐기물 등을 운반하는 차량의 통행이 제한되고 있는 천호대교·올림픽대교·잠실철교(도로교)의 통행 차량도 감시해 오염물질 운반차량을 경찰에 고발한다.

이정미 서울시의원, 지역문화예술 발전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지난 4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구 생활예술인 활동단체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중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합창단 ‘비바싱어즈’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아낌없는 지원을 바탕으로 단체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이와 함께, 지역 문화예술의 기반을 견고히 다지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방면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 수요가 균형을 이루도록 일상 속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중구 주민분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는 비바싱어즈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단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제도적·입법적 뒷받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2019년에 창단된 전문 합창 연주 단체 ‘비바싱어즈’는 문화 소외계층과 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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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석기자 surono@

2003-02-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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