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해부터 소녀소녀가장을 대상으로 가스보일러를 무료로 설치해준다.
시 관계자는 26일 “보일러제조업체와 한국난방시공협회의 지원을 받아 매년 240가구에 50여대의 보일러를 설치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앞으로 수혜대상을 홀로노인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26일 “보일러제조업체와 한국난방시공협회의 지원을 받아 매년 240가구에 50여대의 보일러를 설치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앞으로 수혜대상을 홀로노인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2003-02-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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