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자동차보험은 25일 금융감독위원회에 사업인가신청서를 내고 상해보험과 주택화재보험을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자동차보험 고객을 충족시킬 수 있는 범위에서 개인고객만 상대한다.온라인 상품이어서 보험료도 싸다는 게 교보자보측의 설명이다.
2003-02-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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