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광복절 특사’(감독 김상진)가 미국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다.
이 영화의 배급사인 시네마서비스는 20일 “미국 LA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영화사 미라맥스와 50만달러에 영화 리메이크 판권을 계약하고 리메이크 영화의 전세계 수익의 2.5%도 추가로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수정기자 sjh@
이 영화의 배급사인 시네마서비스는 20일 “미국 LA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영화사 미라맥스와 50만달러에 영화 리메이크 판권을 계약하고 리메이크 영화의 전세계 수익의 2.5%도 추가로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수정기자 sjh@
2003-02-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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