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이 올해 영업이익 목표를 2700억원으로 잡았다.
최원표(崔源杓) 한진해운 사장은 20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라크전 발발 가능성에 따른 유가 상승 등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크지만 지난해 8월부터 운송 운임이 꾸준히 높아지는 등 영업여건이 좋아지고 있어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최원표(崔源杓) 한진해운 사장은 20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라크전 발발 가능성에 따른 유가 상승 등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크지만 지난해 8월부터 운송 운임이 꾸준히 높아지는 등 영업여건이 좋아지고 있어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3-02-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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