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대구 지하철역 방화 사건과 관련,현지의 약품부족과 인력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보건지도과장 등 의료지원 선발대를 현장에 급파한 데 이어 19일 아트로핀 등 화상치료 약품 1500만원 어치를 대구시청에 전달했다.
또 환자 수송에 필요한 앰뷸런스 1대도 현장으로 내려보냈다.이번에 지원된 약품은 니트로글리세린,생리식염수,살균용 포비돈·에탄옥,포도당 500봉지 등이다.
류길상기자
또 환자 수송에 필요한 앰뷸런스 1대도 현장으로 내려보냈다.이번에 지원된 약품은 니트로글리세린,생리식염수,살균용 포비돈·에탄옥,포도당 500봉지 등이다.
류길상기자
2003-02-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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