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계열사인 용평리조트 주식 1780만주를 주당 5000원,모두 890억원에 세계일보에 매각했다고 12일 밝혔다.
용평리조트의 총 주식수는 3800만주로 쌍용양회는 일반공모를 통해 2020만주를,이번에 나머지 1780만주를 매각했다.
세계일보는 일반공모에서 1698만주를 취득한데 이어 이번에 1780만주를 얻어 용평리조트 지분의 91.5%를 보유한 지배주주의 위치로 올라섰다.
정은주기자
용평리조트의 총 주식수는 3800만주로 쌍용양회는 일반공모를 통해 2020만주를,이번에 나머지 1780만주를 매각했다.
세계일보는 일반공모에서 1698만주를 취득한데 이어 이번에 1780만주를 얻어 용평리조트 지분의 91.5%를 보유한 지배주주의 위치로 올라섰다.
정은주기자
2003-02-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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