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지방세를 3회 이상 체납한 관허사업자는 사업허가가 취소되거나 제한조치를 받게된다.
강서구는 11일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에서 각종 인허가를 받은 위생업소,건축업 등 지방세 체납 사업자가 681명이나 되는 데다 이들의 체납액이 7012건 14억원에 달해 관허사업을 제한키로 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구는 15일까지 실태조사를 벌여 체납자에 대해 관허사업제한 예고통지서와 체납고지서를 발송한 뒤 이달 말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인허가기관에 체납사업자의 사업취소 및 제한을 요청할 계획이다.
류길상기자
강서구는 11일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에서 각종 인허가를 받은 위생업소,건축업 등 지방세 체납 사업자가 681명이나 되는 데다 이들의 체납액이 7012건 14억원에 달해 관허사업을 제한키로 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구는 15일까지 실태조사를 벌여 체납자에 대해 관허사업제한 예고통지서와 체납고지서를 발송한 뒤 이달 말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인허가기관에 체납사업자의 사업취소 및 제한을 요청할 계획이다.
류길상기자
2003-02-1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