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대철(鄭大哲) 최고위원은 11일 “우리 군당국에서나 정보당국에서 북한이 한개 내지 두개,어떤 경우에는 두개 내지 세개 정도의 플루토늄으로 만든 원자탄을 갖고 있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정 위원은 이날 KBS ‘라디오 정보센터 박찬숙입니다’에 출연해 북한의 핵무기보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확실히 보지도 못하고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가질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두걸기자 douzirl@
정 위원은 이날 KBS ‘라디오 정보센터 박찬숙입니다’에 출연해 북한의 핵무기보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확실히 보지도 못하고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가질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두걸기자 douzirl@
2003-0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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