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교육 부재에 따른 ‘돈맹’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들에 대한 금융지식 보급을 목적으로 하는 ‘청소년금융교육협회’가 이달중 출범한다.재정경제부,금융감독원,은행,증권사,보험사 등 금융당국과 회사들이 참여한다.초대 회장에는 이규성(李揆成) 전 재경부 장관이 추대될 것으로 알려졌다.
2003-02-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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