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는 국내 최대 크기인 15.2인치 TFT-LCD(초박막액정표시장치) 화면을 갖춘 노트북PC ‘드림북G7(사진)’를 6일 발표했다.
일반 노트북PC 화면의 가로,세로 비율이 4대3인데 비해 이 제품은 15대10의 와이드 비율로 파노라마 영상 등 멀티미디어 감상에 적합하다.또 무선 랜카드를 기본 탑재,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펜티엄4(1.8∼2.0㎓) 프로세서에 기본메모리는 256∼512메가바이트 DDR를 장착했다.가격은 319만∼339만원.
일반 노트북PC 화면의 가로,세로 비율이 4대3인데 비해 이 제품은 15대10의 와이드 비율로 파노라마 영상 등 멀티미디어 감상에 적합하다.또 무선 랜카드를 기본 탑재,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펜티엄4(1.8∼2.0㎓) 프로세서에 기본메모리는 256∼512메가바이트 DDR를 장착했다.가격은 319만∼339만원.
2003-02-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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