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육로 시범관광이 오는 14∼16일 실시되고,일반인 관광은 오는 21일부터 시작된다.
일반인의 관광요금은 해로 관광요금(45만∼54만원)보다 싼 25만원선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북측에 제공하는 관광대가도 1인당 50달러 이하로 책정될 전망이다. 정몽헌(鄭夢憲)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과 김윤규(金潤圭) 현대아산 사장,통일부,관광공사,업계 관계자 등 80여명으로 구성된 금강산 육로관광 사전답사단이 6일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를 통해 귀환했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이번 점검 결과 관광을 하는 데 큰 문제가 없었다.”면서 “육로관광 일정을 이같이 북한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성곤기자 sunggone@
일반인의 관광요금은 해로 관광요금(45만∼54만원)보다 싼 25만원선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북측에 제공하는 관광대가도 1인당 50달러 이하로 책정될 전망이다. 정몽헌(鄭夢憲)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과 김윤규(金潤圭) 현대아산 사장,통일부,관광공사,업계 관계자 등 80여명으로 구성된 금강산 육로관광 사전답사단이 6일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를 통해 귀환했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이번 점검 결과 관광을 하는 데 큰 문제가 없었다.”면서 “육로관광 일정을 이같이 북한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3-0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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