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로 열리고 있는 서울시의 ‘실·국장 간담회’가 대변인을 통해 오픈된다.
김순직 서울시 대변인은 29일 “시장과 부시장,국장들이 모여 논의한 시정 주요 현안과 정책을 시민들에게 적극 공개할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간담회 형태로 매주 2∼3차례 열리며 대변인이 준비된 자료없이 당일 간부회의 결과를 소상하게 설명하는 형식이다.
시는 이와 별도로 매주 화요일 대변인을 통해 한주간 시정 중점을 설명하는 ‘정례 브리핑’을 갖기로 했다.
최용규기자
김순직 서울시 대변인은 29일 “시장과 부시장,국장들이 모여 논의한 시정 주요 현안과 정책을 시민들에게 적극 공개할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간담회 형태로 매주 2∼3차례 열리며 대변인이 준비된 자료없이 당일 간부회의 결과를 소상하게 설명하는 형식이다.
시는 이와 별도로 매주 화요일 대변인을 통해 한주간 시정 중점을 설명하는 ‘정례 브리핑’을 갖기로 했다.
최용규기자
2003-01-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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