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IT펀드’ 공식출범

‘코리아 IT펀드’ 공식출범

입력 2003-01-30 00:00
수정 2003-01-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KT,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기간통신 4사가 IT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조성한 3000억원의 펀드가 ‘코리아 IT펀드’(KIF)라는 이름으로 29일 출범했다.SK텔레콤이 1900억원,KT 700억원,KTF 300억원,LG텔레콤이 100억원을 각각 출자했다.

이 자금은 컴퓨터그래픽스,게임엔진,음성인식,무선인터넷,표준화 등 IT산업의 파급효과가 큰 분야와 보안분야 등 분야별 자(子) 펀드를 결성,해당 분야의 기술개발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2003-01-3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