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미국 CBS TV의 간판 시사 프로그램인 ‘60분’의 수석 프로듀서 돈 휴이트(사진·80)가 내년 수석 프로듀서 자리를 내놓을 것이라고 CBS 방송이 27일 보도했다.
CBS는 휴이트가 앞으로 1년 6개월 더 ‘60분’의 수석 프로듀서 직을 맡은 뒤 CBS뉴스의 수석 프로듀서 겸 신규 프로젝트 추진 작업을 맡기로 하는 장기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CBS는 현재 ‘60분Ⅱ’의 수석 프로듀서인 제프 페이저(48)가 내년 6월부터 휴이트의 뒤를 잇게 된다고 밝혔다.
CBS는 휴이트가 앞으로 1년 6개월 더 ‘60분’의 수석 프로듀서 직을 맡은 뒤 CBS뉴스의 수석 프로듀서 겸 신규 프로젝트 추진 작업을 맡기로 하는 장기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CBS는 현재 ‘60분Ⅱ’의 수석 프로듀서인 제프 페이저(48)가 내년 6월부터 휴이트의 뒤를 잇게 된다고 밝혔다.
2003-01-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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