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는 28일 “매년 야스쿠니(靖國)신사를 참배하겠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고이즈미 총리는 이날 참의원 예산위원회 답변을 통해 “전몰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두번 다시 전쟁을 해서는 안된다는 뜻에서 그동안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참배 시기에 대해서는 “구애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이즈미 총리는 이날 참의원 예산위원회 답변을 통해 “전몰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두번 다시 전쟁을 해서는 안된다는 뜻에서 그동안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참배 시기에 대해서는 “구애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2003-01-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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