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폐 논란에 이어 명칭 변경 문제를 놓고 격론을 벌였던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노사모는 지난 22일 오후 6시부터 48시간 동안 회원 7만 3160명을 상대로 전자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 참가자 1만4510명 가운데 50.5%인 7327명이 명칭 변경에 반대했다고 24일 밝혔다.
황장석기자 surono@
노사모는 지난 22일 오후 6시부터 48시간 동안 회원 7만 3160명을 상대로 전자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 참가자 1만4510명 가운데 50.5%인 7327명이 명칭 변경에 반대했다고 24일 밝혔다.
황장석기자 surono@
2003-01-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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