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배구슈퍼리그/도로공 2차리그직행 ‘파란불’

2003배구슈퍼리그/도로공 2차리그직행 ‘파란불’

입력 2003-01-25 00:00
수정 2003-0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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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가 흥국생명을 잡고 2차리그 진출을 위한 탄탄대로를 닦았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대학생 인턴과 소통 간담회 가져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국민의힘·서초4)은 지난 26일 ‘제8기 겨울방학 대학생 인턴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서울시 정책 현안, 일·가정 양립 고민 등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학생 인턴 7명이 참가했으며, 각자가 수행 중인 정책 연구 주제와 활동 소감을 공유했다. 참석한 대학생 인턴들은 본인의 전공과 관련된 정책 연구를 소개하며 활동 경험을 공유했다. 주요 연구 주제는 ▲서울시와 2개 자치구의 기후 위기 대응 ▲서울시 교육환경 변화 대응 ▲서울시 폐교 활용과 관련된 정책 방안 ▲서울시 축제 육성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 ▲한강 이용정보 통합 앱 구축 및 활용방안 연구 ▲우리나라 정치·사회 갈등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 및 갈등 연구 등이다. 인턴들은 “정책이 논의되고 결정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정책결정의 무게와 공공부문의 책임을 현장에서 체감했다. 향후 진로와 사회적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최 의장은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의회의 실제 업무와 현안을 직접 접하며 공공정책의 현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 이번 경험이 단순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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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는 24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속개된 배구 슈퍼리그 1차리그 여자 실업부 경기에서 공격형 세터 김사니를 축으로 한 활발한 공격을 앞세워 약체 흥국생명을 3-0으로 손쉽게 이겼다.초반 3연승을 달리다 2연패로 주춤했던 도로공사는 이로써 4승2패로 2차리그 직행 가능성을 높였고 흥국생명은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삼성화재와 성균관대 역시 서울시청과 경기대를 각각 3-0으로 일축했다.

2003-01-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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