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가 흥국생명을 잡고 2차리그 진출을 위한 탄탄대로를 닦았다.
도로공사는 24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속개된 배구 슈퍼리그 1차리그 여자 실업부 경기에서 공격형 세터 김사니를 축으로 한 활발한 공격을 앞세워 약체 흥국생명을 3-0으로 손쉽게 이겼다.초반 3연승을 달리다 2연패로 주춤했던 도로공사는 이로써 4승2패로 2차리그 직행 가능성을 높였고 흥국생명은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삼성화재와 성균관대 역시 서울시청과 경기대를 각각 3-0으로 일축했다.
도로공사는 24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속개된 배구 슈퍼리그 1차리그 여자 실업부 경기에서 공격형 세터 김사니를 축으로 한 활발한 공격을 앞세워 약체 흥국생명을 3-0으로 손쉽게 이겼다.초반 3연승을 달리다 2연패로 주춤했던 도로공사는 이로써 4승2패로 2차리그 직행 가능성을 높였고 흥국생명은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삼성화재와 성균관대 역시 서울시청과 경기대를 각각 3-0으로 일축했다.
2003-01-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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