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연예인 3명 갱생보호공단 홍보대사 입력 2003-01-25 00:00 수정 2003-01-2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3/01/25/20030125017001 URL 복사 댓글 0 중견 탤런트 임동진·정영숙씨와 코미디언 방일수씨가 법무부 산하 한국갱생보호공단(이사장 정진원)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이들은 TV출연 등을 통해 갱생보호사업의 취지와 공단의 활동을 시민들에게 알리게 된다. 2003-01-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