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서울 광진구 노유동 84 일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단독주택들을 헐고 33평형 54가구,42평형 24가구,46평형 24가구 등 모두 102가구를 새로 짓는다.이 가운데 조합원분을 뺀 48가구를 내년 2월에 일반분양한다.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가깝다.한강 조망도 가능하다.2006년 1월 입주예정.
단독주택들을 헐고 33평형 54가구,42평형 24가구,46평형 24가구 등 모두 102가구를 새로 짓는다.이 가운데 조합원분을 뺀 48가구를 내년 2월에 일반분양한다.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가깝다.한강 조망도 가능하다.2006년 1월 입주예정.
2003-01-2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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