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국민정당은 20일 전국집행위원회를 열어 김원웅(金元雄·사진) 의원을 새 대표로 선출했다.이에 앞서 그동안 대표를 맡아온 유시민(柳時敏) 집행위원은 “4월 경기 덕양갑 재선거에 전념하려면 정상적인 대표직을 수행하기 어렵다.”며 대표직을 내놨다.
김미경기자
김미경기자
2003-01-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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