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참지팡이 할아버지 할머니 봉사대’를 3월부터 운영한다.
참지팡이 봉사대는 불법 광고물 제거,쓰레기 무단투기 적발 등 동네 환경을 해치는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
봉사대원들은 일주일에 2∼3일 (1일 3시간) 일하고 하루 6000원씩의 활동비를 받는다.활동기간은 5월까지 3개월간.참가희망자는 오는 27일부터 2월7일까지 구청 사회복지과로 신청하면 된다.901-5355.
최용규기자
참지팡이 봉사대는 불법 광고물 제거,쓰레기 무단투기 적발 등 동네 환경을 해치는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
봉사대원들은 일주일에 2∼3일 (1일 3시간) 일하고 하루 6000원씩의 활동비를 받는다.활동기간은 5월까지 3개월간.참가희망자는 오는 27일부터 2월7일까지 구청 사회복지과로 신청하면 된다.901-5355.
최용규기자
2003-01-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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