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협력 전문가 포럼 발족 교수·변호사·연구원등 참여

금융협력 전문가 포럼 발족 교수·변호사·연구원등 참여

입력 2003-01-16 00:00
수정 2003-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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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관련 국제회의와 협상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금융전문가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이 꾸려졌다.

재정경제부는 15일 국제금융협력회의와 협상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국책연구기관 연구원과 대학교수,변호사 등이 참가하는 ‘금융협력전문가포럼’을 구성하고 16일 위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포럼은 ▲G-20(4명) ▲APEC(6명) ▲ASEAN+3(4명) ▲금융협상(5명) ▲국제기구(5명) 등 5개 분과 24명으로 구성되며 국제회의와 협상 등에 앞서 분과별 혹은 전체포럼을 열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또 정부대표단 일원으로 회의에 직접 참가하기도 하며 인터넷 웹사이트에 각종 자료와 국제적인 동향 등을 올려 정부 관계자들과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연합

2003-01-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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