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향(사진) 감독의 영화 ‘집으로…’가 모스크바 국제아동·청소년 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러시아의 소리 방송이 7일 보도했다.
6일 폐막된 이번 영화제에는 ‘집으로…’를 비롯,모두 11편이 출품됐다.특별상은 폴란드 영화 ‘편지’에 돌아갔다.제작사인 튜브픽처스 관계자는 ‘집으로…’의 모스크바 청소년영화제 출품에 대해 러시아 배급사인 ‘판테라(PANTERRA)’에서 자체적으로 선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6일 폐막된 이번 영화제에는 ‘집으로…’를 비롯,모두 11편이 출품됐다.특별상은 폴란드 영화 ‘편지’에 돌아갔다.제작사인 튜브픽처스 관계자는 ‘집으로…’의 모스크바 청소년영화제 출품에 대해 러시아 배급사인 ‘판테라(PANTERRA)’에서 자체적으로 선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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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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