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2차 동시분양의 무주택 1순위자 청약 경쟁률이 지난달 11차 동시분양보다 크게 낮아졌다.
금융결제원은 6일 서울지역 35세 이상,5년이상 무주택 가구주들을 대상으로 12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471가구 분양에 1887명이 신청,평균 4.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11차 동시분양의 무주택 1순위자 청약경쟁률 8.02대 1보다 크게 낮아진 것으로,공급되는 물량 규모가 적은데다 강남권 물량이 한곳도 없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낮아진 결과로 분석됐다.
7일에는 서울 1순위 청약자격자들을 대상으로 6일 미달된 102가구와 무주택 1순위자 청약에 나오지 않은 503가구 등 총 605가구에 대한 청약이 실시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
금융결제원은 6일 서울지역 35세 이상,5년이상 무주택 가구주들을 대상으로 12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471가구 분양에 1887명이 신청,평균 4.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11차 동시분양의 무주택 1순위자 청약경쟁률 8.02대 1보다 크게 낮아진 것으로,공급되는 물량 규모가 적은데다 강남권 물량이 한곳도 없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낮아진 결과로 분석됐다.
7일에는 서울 1순위 청약자격자들을 대상으로 6일 미달된 102가구와 무주택 1순위자 청약에 나오지 않은 503가구 등 총 605가구에 대한 청약이 실시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3-01-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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