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동영상 녹화가 가능한 ‘캠코더폰’(모델명 SCH-V310)을 5일 선보였다.11만 화소급의 디지털카메라 겸 캠코더가 내장돼 화상통화와 오디오가 포함된 동영상 녹화 및 재생이 가능하다.삼성전자는 다음달 중에 30만 화소급의 고성능 캠코더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2003-01-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