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송종길기자 大選편집상 수상

본사 송종길기자 大選편집상 수상

입력 2002-12-31 00:00
수정 2002-12-3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편집기자협회는 30일 대선(大選)편집상의 제목 부문에 대한매일 편집팀 송종길기자의 ‘국민은 젊은 한국 택했다’를 비롯해 3개 부문 5개 수상작을 선정 발표했다.

제목 부문에선 한국일보 박태희 기자의 ‘100일 夢’이 함께 뽑혔고 레이아웃 부문에서는 국민일보 정충교 기자의 ‘당신의 소중한 한표 한국을 바꿉니다’,공정편집 부문에서는 중앙일보 이택희 기자의 ‘盧 계속 우위 李 바짝추격’이 선정되었다.심사위원특별상에는 부산일보 최세헌 기자의 ‘투표하셨습니까?’가 뽑혔다.

시상식은 1월3일 오후7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클럽에서 열린다.

2002-12-3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