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벤처투자는 26일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구본천(具本天·38) 상무를 선임했다.
김영준(金永俊·61) 현 사장은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구 신임 사장은 고 구인회(具仁會) LG창업주의 4남인 구자두(具滋斗) 회장의 아들이다.
김영준(金永俊·61) 현 사장은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구 신임 사장은 고 구인회(具仁會) LG창업주의 4남인 구자두(具滋斗) 회장의 아들이다.
2002-12-2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