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벤처투자는 26일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구본천(具本天·38) 상무를 선임했다.
김영준(金永俊·61) 현 사장은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구 신임 사장은 고 구인회(具仁會) LG창업주의 4남인 구자두(具滋斗) 회장의 아들이다.
김영준(金永俊·61) 현 사장은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구 신임 사장은 고 구인회(具仁會) LG창업주의 4남인 구자두(具滋斗) 회장의 아들이다.
2002-12-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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