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기술은 26일 지난달 사장이 구속기소된 포털사이트업체 프리챌과 자회사 드림챌을 인수키로 하는 인수의향서를 체결했다.
새롬은 두 회사의 지분매수와 프리챌의 신주발행을 통한 경영권 인수작업에 착수하고 프리챌 대표이사인 이상열 사장에게 자금을 대여키로 했다.
새롬은 두 회사의 지분매수와 프리챌의 신주발행을 통한 경영권 인수작업에 착수하고 프리챌 대표이사인 이상열 사장에게 자금을 대여키로 했다.
2002-12-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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