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1월1일부터 한 달에 200kwH의 전기를 사용하는 가구는 월 450원의 요금을 덜 내게 된다.산업자원부는 새해 1월1일부터 주택용(아파트 등)과 일반용(상가 및 공공기관) 전기요금은 각각 2.2%와 2% 내리고,산업용 전기요금은 2.5% 올리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주택용 전기소비자는 전체 사용가구의 83%인 1400만 가구로 사용량에 따라한 달 평균 220∼3650원의 전기요금을 덜 내게 된다.상가 및 공공건물의 일반용 전기 요금은 한 달에 평균 4870원 정도 줄어든다.
김성수기자 sskim@
주택용 전기소비자는 전체 사용가구의 83%인 1400만 가구로 사용량에 따라한 달 평균 220∼3650원의 전기요금을 덜 내게 된다.상가 및 공공건물의 일반용 전기 요금은 한 달에 평균 4870원 정도 줄어든다.
김성수기자 sskim@
2002-12-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