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햇동안 지구 한바퀴 반을 이동한 톱CEO’
SK 손길승(孫吉丞·사진) 회장에게 붙여줘야할 별명이다.17일 SK에 따르면손 회장은 올해 모두 15차례 해외출장에 나섰다.움직인 거리만 계산하면 지구 한 바퀴 반에 해당하는 6만여㎞.
손 회장의 출장지는 극동은 물론 유럽,중동 등 전세계를 망라했다.
그러나 손 회장이 특별히 공을 들인 곳은 중국(6회)과 일본(5회) 등 동북아지역이다.특히 중국 지역에 출장이 집중된 것은 중국에 제2의 SK를 건설한다는 그룹의 목표와도 무관치 않다.
손 회장은 이밖에 현지 사업장 순방 등을 위해 미국,영국,프랑스,체코,홍콩 등을 찾았으며 2010년 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을 위해 유럽과 예멘도 방문했다.
박홍환기자
SK 손길승(孫吉丞·사진) 회장에게 붙여줘야할 별명이다.17일 SK에 따르면손 회장은 올해 모두 15차례 해외출장에 나섰다.움직인 거리만 계산하면 지구 한 바퀴 반에 해당하는 6만여㎞.
손 회장의 출장지는 극동은 물론 유럽,중동 등 전세계를 망라했다.
그러나 손 회장이 특별히 공을 들인 곳은 중국(6회)과 일본(5회) 등 동북아지역이다.특히 중국 지역에 출장이 집중된 것은 중국에 제2의 SK를 건설한다는 그룹의 목표와도 무관치 않다.
손 회장은 이밖에 현지 사업장 순방 등을 위해 미국,영국,프랑스,체코,홍콩 등을 찾았으며 2010년 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을 위해 유럽과 예멘도 방문했다.
박홍환기자
2002-12-18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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