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16일 새해 2월15일까지 구정평가에 참여할 100명안팎의 ‘청소년 구정평가단’을 모집한다.대상은 관내 초·중·고·대학생들이다.
구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따른 비판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구정을 새롭고 활기차게 혁신하겠다는 취지에서 평가단을 만든다.
구 관계자는 “평가단은 초·중·고·대학생으로 구분해 5개 팀으로 구성된다.”면서 “청소년들에게 지역문제에 참여하는 학습의 기회를 주고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구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따른 비판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구정을 새롭고 활기차게 혁신하겠다는 취지에서 평가단을 만든다.
구 관계자는 “평가단은 초·중·고·대학생으로 구분해 5개 팀으로 구성된다.”면서 “청소년들에게 지역문제에 참여하는 학습의 기회를 주고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2002-12-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