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미지식물원 입장료 내년부터 평균 22% 오른다

제주 여미지식물원 입장료 내년부터 평균 22% 오른다

입력 2002-12-13 00:00
수정 2002-1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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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미지 관광식물원 입장료가 내년부터 평균 22% 오른다.

서울시는 12일 시 산하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여미지 관광식물원 운영수지 개선을 위해 입장료를 내년 1월중 평균 22%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반인(19∼64세)의 경우 개인은 5000원에서 6000원,단체(30명 이상)는 4000원에서 4800원으로 오르며 청소년(14∼18세)과 군·경은 개인이 3800원에서 4500원,단체가 3100원에서 37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개인 65세 이상과 4∼13세 어린이는 2500원에서 3000원,단체 노인은 2000원에서 2400원,단체 어린이는 1800원에서 2400원으로 각각 오른다.시는 이런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20일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 제출,내년 1월 시행할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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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박현갑기자 eagleduo@

2002-12-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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