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우 前신협회장 出禁

박진우 前신협회장 出禁

입력 2002-12-12 00:00
수정 2002-12-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11일 박진우 전 신용협동조합중앙회장이모 지방 신협 운영과정에서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횡령한 혐의 등을 포착해수사하고 있다.

검찰은 박씨에게 최근 수차례 출두하라고 통보했으나 박씨는 불응하고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은 박씨에게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는 한편 체포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2-12-12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