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따뜻한 서울’을 타이틀로 한 7대 서민 복지사업을 실시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주간·단기 보호시설을 현재 67곳에서 매년 12곳씩 확충,2006년에는 모두 115곳을 운영하기로 했다.이렇게 되면 수용인원이1275명에서 2245명으로 늘어난다.
우선 내년에는 강동·광진구에 70명씩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새로 만들 계획이다.이를 포함해 향후 4년동안 주간보호소는 현재 53곳에서 81곳,단기보호소는 14곳에서 34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밖에 ‘가게식’푸드뱅크인 푸드마켓 1곳과 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 5곳을 시범 설치할 예정이다.
송한수기자
시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주간·단기 보호시설을 현재 67곳에서 매년 12곳씩 확충,2006년에는 모두 115곳을 운영하기로 했다.이렇게 되면 수용인원이1275명에서 2245명으로 늘어난다.
우선 내년에는 강동·광진구에 70명씩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새로 만들 계획이다.이를 포함해 향후 4년동안 주간보호소는 현재 53곳에서 81곳,단기보호소는 14곳에서 34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밖에 ‘가게식’푸드뱅크인 푸드마켓 1곳과 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 5곳을 시범 설치할 예정이다.
송한수기자
2002-12-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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