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상수(安商守),권영세(權寧世) 의원은 10일 오전 김각영(金珏泳) 검찰총장을 면담하고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노사모) 등의불법선거운동 단속 등을 촉구했다.
이들 의원은 “중앙선관위가 노사모의 ‘희망돼지저금통’을 이용한 불법선거운동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또 이회창 대선 후보와 관련된 흑색선전물도 난무하고 있는 만큼 검찰이 나서서 불법선거운동을 엄단해달라.”고 요청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이들 의원은 “중앙선관위가 노사모의 ‘희망돼지저금통’을 이용한 불법선거운동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또 이회창 대선 후보와 관련된 흑색선전물도 난무하고 있는 만큼 검찰이 나서서 불법선거운동을 엄단해달라.”고 요청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2-1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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