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남자 프로골퍼 8명을 초청해 매치플레이와 스킨스대회로 최강자를 가리는 ‘SBS골프채널 빠제로배 스타챌린지’가 11일부터 5일간 통도CC에서 열린다. 강욱순(삼성전자) 김대섭 최광수(엘로드) 박남신 박도규(테일러메이드) 최상호(빠제로) 신용진(LG닥스) 양용은(카스코) 등이 출전하며 총상금은 1억 3000만원이다.
2002-12-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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