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우크라이나법인은 최근 우크라이나 정부로부터 ‘골든 포천상’경제부문 금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골든 포천상’은 우크라이나의 정치·경제·사회·문화·과학·기술 등 25개 분야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주는 상으로 우크라이나 최고의권위를 자랑한다.삼성전자측은 전세계 전자업체로는 처음 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 우크라이나 디지털산업의 선도기업으로서 이미지와 소비자 신뢰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골든 포천상’ 선정위원회는 전세계 17개국의 저명 과학자들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로,매년 2차례 일반시민과 전문가집단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벌여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한다.
박홍환기자 stinger@
‘골든 포천상’은 우크라이나의 정치·경제·사회·문화·과학·기술 등 25개 분야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주는 상으로 우크라이나 최고의권위를 자랑한다.삼성전자측은 전세계 전자업체로는 처음 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 우크라이나 디지털산업의 선도기업으로서 이미지와 소비자 신뢰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골든 포천상’ 선정위원회는 전세계 17개국의 저명 과학자들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로,매년 2차례 일반시민과 전문가집단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벌여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한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2-12-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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