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평은 서울 강남구 양재동에 대형 패션·디지털 상가 ‘하이 브랜드’를 분양한다.1만여평에 300개의 패션 브랜드를 로드샵 형태로 배치했다.1만 5000여평의 디지털 생활관과 대형 할인점도 함께 들어선다.연 수익률 12%를 보장하는 임대보증서를 발급해준다.2000여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복합 영상문화관을 갖추고 있다.(02)573-2255.
2002-12-06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