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문학과 창작’이 제정한 제1회 ‘시인들이 뽑은 시인상’에 전직 외교관이었던 시인 고창수(68)씨가 선정됐다.
고씨는 지난 65년 외교관의 길에 들어선 이래 주(駐)시애틀 총영사와 에티오피아,파키스탄 등에서 대사로 재임한 직업외교관 출신이다.
고씨는 지난 65년 외교관의 길에 들어선 이래 주(駐)시애틀 총영사와 에티오피아,파키스탄 등에서 대사로 재임한 직업외교관 출신이다.
2002-12-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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