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최여경 특파원) 기아자동차는 오는 2005년초 중국 합작법인인 둥펑위에다기아기차유한공사(東風悅達起亞汽車有限公司)를 통해 현지에 제2공장을 설립,‘천리마’에 이은 2개의 모델을 포함해 2007년까지 연간 30만대생산체제를 구축키로 했다.정달옥(鄭達玉) 둥펑위에다기아차 총경리(사장급)는 3일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정 총경리는 “5만대 생산규모를 갖춘 옌칭공장과는 별도로 내년초 부지 선정을 거쳐 내년말 연간 30만대 생산능력을 갖춘 제2의공장 설립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05년 옌칭공장 5만대,새 공장 15만대 등 모두 20만대 생산·판매체제를 갖춘 뒤 2007년부터는 30만대를 생산·판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둥펑위에다기아는 20만∼30만대 체제 돌입을 위해 내년초 일반승용차와 RV차량 중 1개씩,새 모델 2개를 선정할 방침이며 새 모델은 새로운 공장이 건설되는 2004년말이나 2005년초부터 생산할 계획이다.
kid@
정 총경리는 “5만대 생산규모를 갖춘 옌칭공장과는 별도로 내년초 부지 선정을 거쳐 내년말 연간 30만대 생산능력을 갖춘 제2의공장 설립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05년 옌칭공장 5만대,새 공장 15만대 등 모두 20만대 생산·판매체제를 갖춘 뒤 2007년부터는 30만대를 생산·판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둥펑위에다기아는 20만∼30만대 체제 돌입을 위해 내년초 일반승용차와 RV차량 중 1개씩,새 모델 2개를 선정할 방침이며 새 모델은 새로운 공장이 건설되는 2004년말이나 2005년초부터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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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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