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박홍환 특파원] ㈜SK가 제작비 전액을 지원하는 중국판 장학퀴즈프로그램 ‘SK 장웬방(狀元榜)’이 방송 3년을 맞았다.
24일 SK에 따르면 2000년 1월 중국 베이징(北京)TV를 통해 첫 전파를 탄 이 프로그램은 지난 23일 올 연 장원전인 156회분 녹화를 마칠 때까지 모두 300여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SK 장웬방’은 현재 베이징TV에서 재방송을 포함,매주 3회 방송하고 있으며 상하이(上海),후난(湖南),다롄(大蓮) 등 모두7개 도시에서 방송 중이다.
‘SK 장웬방’ 연 장원 우승팀에게는 대학 4년간의 학자금 전액,준우승팀에게는 대학 2년간의 학자금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stinger@
24일 SK에 따르면 2000년 1월 중국 베이징(北京)TV를 통해 첫 전파를 탄 이 프로그램은 지난 23일 올 연 장원전인 156회분 녹화를 마칠 때까지 모두 300여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SK 장웬방’은 현재 베이징TV에서 재방송을 포함,매주 3회 방송하고 있으며 상하이(上海),후난(湖南),다롄(大蓮) 등 모두7개 도시에서 방송 중이다.
‘SK 장웬방’ 연 장원 우승팀에게는 대학 4년간의 학자금 전액,준우승팀에게는 대학 2년간의 학자금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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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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