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선 전 인천시장 재혼

최기선 전 인천시장 재혼

입력 2002-11-23 00:00
수정 2002-11-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8년 전 부인과 사별한 뒤 혼자 살아온 최기선(崔箕善·57) 전 인천시장이 재혼한다.오는 30일 오후 2시 인천시 중구 답동 답동성당에서 최 전 시장과 혼례를 올릴 김영애(46)씨는 최 전 시장과 같은 천주교 신자로 그동안 인천지역에서 호스피스 등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이 초혼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2-11-2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